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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출시예정 스마트폰, 갤럭시S7·G5 등 ‘풍년’
  
 작성자 : 몬스터폰
작성일 : 2016-03-03     조회 : 890  

이달 신규 스마트폰이 대거 쏟아진다. 삼성전자,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보급형 스마트폰도 국내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2종의 모델과 LG전자 4종이 예상된다.

통신업계 및 제조업체에 따르면 이달 출시될 스마트폰은 삼성전자 ‘갤럭시S7’과 ‘갤럭시S7 엣지’, LG전자 ‘G5’와 ‘X 캠’, ‘X 스크린’, ‘스타일러스2’다.

LG전자는 빠르면 이달 중 G5를 이통3사를 통해 내놓는다.<LG전자는 빠르면 이달 중 G5를 이통3사를 통해 내놓는다.>
3월 출시예정 스마트폰, 갤럭시S7·G5 등 ‘풍년’

출시일이 확정된 모델은 삼성전자 ‘갤럭시S7’과 ‘갤럭시S7 엣지’ 2종이다. 오는 11일 출시된다. 한국을 포함해 약 50개국에서 1차 출시가 이뤄진다. 국내는 전날인 10일 미디어행사가 진행된다.

오는 4일부터는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28일부터 삼성 디지털플라자와 이통3사 매장,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전국 주요 매장에 ‘갤럭시S7’과 ‘갤럭시S7 엣지’를 전시했다. 예약 기간은 10일가지다. 행사 시간 동안 구매한 고객이 18일가지 개통을 마치고 삼성전자 온라인 사이트에서 사은품을 신청하면 신청 고객 전원에게 가상현실 헤드셋인 ‘기어 VR’ 또는 ‘무선 충전 배터리팩’을 증정한다.

갤럭시S7 시리즈는 삼성 엑시노스8890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다. 듀얼픽셀 이미지센서를 채택해 밝고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잇다. 전후면 모두 F1.7 렌즈를 탑재했다. 방수방진 규격인 IP68을 획득했다. USB 단자, 이어폰잭 등 개별부품을 포함한 스마트폰 전체 구조에 방수기능을 탑재해 USB 커버 없이도 방수가 가능하다.

마이크로 SD카드 슬롯이 부활했다. 저장 용량을 200GB 까지 확장할 수 있다. 갤럭시S7은 5.1인치 QHD 해상도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3000mAh 배터리를 장착했다. 갤럭시S7 엣지는 5.5인치로 더 큰 화면과 3600mAh 배터리 사용량을 갖췄다.

삼성전자 갤럭시S7 시리즈는 오는 11일 이통3사를 통해 출시된다.<삼성전자 갤럭시S7 시리즈는 오는 11일 이통3사를 통해 출시된다. >

LG전자를 통해 출시되는 모델은 총 4종이다. 출시 일정은 명확치 않다. ‘스타일러스2’와 ‘X 캠’, ‘X 스크린’은 이달 한국을 시작으로 전세계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자료=국립전파연구원)<(자료=국립전파연구원)>

이달 출시가 비교적 명확한 모델은 ‘스타일러스2’다. 2일 현재 국립전파연구원의 전파인증을 통과한 유일한 모델이다. 스타일러스2 모델명인 ‘LG-F720’으로 지난 2월 23일 전파인증을 받았다. 이통3사를 통해 출시된다.

‘스타일러스 2’의 ‘스타일러스 펜’ 촉을 기존의 러버듐 대신 나노코팅된 섬유재질로 얇게 구현해, 실제 펜으로 쓰는 느낌으로 정교하게 필기할 수 있다. 만년필의 필기감까지 제공하는 ‘캘리그라피 펜 타입’을 기본 서체로 설정해놨다.

5.7인치 대화면과 145g 무게, 7.4mm 두께를 지녔다. 제품 후면 커버를 ‘스핀 헤어라인 패턴’으로 적용했다. 메탈 느낌의 프레임으로 제품 테두리를 마무리했다.

LG전자 스타일러스2<LG전자 스타일러스2>

가장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모델은 ‘G5’다. LG전자는 ‘G5’에 모듈형 방식을 첫 적용했다. ‘G5’의 ‘모듈 방식’은 매직슬롯 디자인으로 사용자가 스마트폰 하단부에 위치한 ‘기본 모듈’을 서랍처럼 당겨서 분리, 교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분리한 ‘기본 모듈’ 대신 ‘LG 캠 플러스’ 또는 ‘LG 하이파이 플러스’ 같은 ‘확장 모듈’을 물리적으로 결합해 사용할 수 있다.

금속 표면을 처리하는 ‘마이크로 다이징’ 기법이 적용됐다. ‘마이크로 다이징’은 아주 작은 크기의 컬러 입자를 금속 표면에 부착하는 공법으로, 메탈 고유의 고급스러움을 살리면서도 다양한 컬러를 구현할 수 있다. 안테나 선이 보이지 않는 깔끔한 디자인까지 완성했다.

‘G5’의 후면에 각각 135도와 78도의 화각을 지닌 2개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일반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약 1.7배 넓게 촬영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시야각이 약 120도임을 감안하면 사람의 눈길이 미치지 않는 곳까지 촬영 가능하다.

LG전자 X 스크린과 X 캠<LG전자 X 스크린과 X 캠>

‘X캠’과 ‘X 스크린’은 빠르면 이달 중 출시가 이뤄진다. 동반 출시 또는 각기 다르게 출시될 수 있다. LG전자는 두 제품의 출시일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X 캠’은 1300만과 5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후면에, 800만 화소 카메라를 전면에 배치했다. 118g의 가벼운 무게를 갖췄다. 미디어텍 모바일AP가 탑재됐으나 국내 모델은 바뀔 수 있다.

‘X 스크린’은 ‘V10’에 최초 적용해 호평을 받은 ‘세컨드 스크린’을 적용한 모델이다. 시간, 요일, 날짜 등 기본 정보는 물론 문자, SNS 등 알림 여부를 항상 표시해 주는 올웨이즈온 기능을 지원한다.

출처 : 김문기 기자 (moon@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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